리빙랩캡스톤디자인1
미래형 환승센터 스마트 웨이 파인딩
프로젝트 내용
본 프로젝트는 KTX·UAM·트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통합되는 미래형 환승센터(대전역)에서 이용 자가 길을 잃지 않고 직관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스마트 웨이파인딩 표준 모델을 개발하고 단 계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복합 교통 환경에서는 교통수단별로 안내 체계가 분절되어 있어 이용자 혼란과 동선 비효율이 발 생한다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위해 3단계 표준화 로드맵을 핵심 아이디어로 제시 합니다.
1단계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KTX 환승 시스템을 실증 플랫폼으로 삼아 승객 동선 데이터와 사용 자 경험(UX)을 축적하고, 2단계에서는 2028년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개통 시 UAM 및 트램 도입에 맞춰 검증된 표준 시스템을 즉각 이식하며, 3단계에서는 환승센터와 쇼핑센터가 결합된 초대형 복합 콤플렉스(Express Terminal 등)까지 AR 기반 통합 안내 체계를 확장 배포합니다.
실제 운영 중인 KTX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하여 신뢰성을 검증한 뒤 미래 인프라에 신속히 적용한다는 점, 그리고 교통과 상업 공간을 아우르는 통합형 스마트 웨이파인딩 표준을 제시한다는 점이 본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참여 정보
소속 대학
수강 교과목
리빙랩캡스톤디자인1
지도 교수
김규용 교수, 임승철 교수
참여 학생
손민지(스마트시티건축공학과), 손성원(스마트시티건축공학과), 김완수(스마트시티건축공학과), 박민우(스마트시티건축공학과), 박용수(스마트시티건축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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