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캡스톤디자인
포스트리: 버려지는 나무로 만드는 나눔의 나무
프로젝트 개요
〇POS-TREE는 포스코 A&C에서 발생하는 파쇄지를 업사이클링하여 임직원의 기부 참여 경험을 상징하는 나무 오브제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와 조직문화를 시각화하는 ESG 프로젝트임.
〇 임직원의 생애주기(온보딩–재직–오프보딩)에 맞춰 씨앗(Seed)–잎(Leaves)–나무(Tree)로 성장하는 구조를 설계하여 기부 참여를 지속적인 경험으로 연결함.
〇 파쇄지 자원순환과 1% 나눔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하여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고, 임직원의 조직 몰입도와 자부심을 강화하고자 함.

아이디어 배경
〇 포스코 1% 나눔재단은 임직원 참여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나 기부의 성과와 가치가 임직원에게 체감되기 어려운 한계가 존재함.
〇 포스코 A&C는 연간 상당량의 파쇄지를 배출하고 있으며, 폐기되는 자원의 재활용 방안 마련이 필요함.
〇 이에 따라 파쇄지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여 나눔의 가치를 시각화하고, 조직과 임직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안함.

주요 내용 및 기대효과
〇 온보딩(Seed)
신규 입사자 웰컴키트 제공
파쇄지로 제작한 씨앗 형태의 명함꽂이·만년필 거치대 제공
조직의 시작과 나눔의 시작을 상징
〇 재직(Leaves)
1% 나눔 참여 시 나뭇잎 블록 지급
누적 참여에 따라 나무 형태 완성
직급 및 계열사별 색상을 적용하여 개인별 성장 스토리 구현
〇 오프보딩(Tree)
퇴직 시 완성된 나무 오브제를 기념품으로 제공
재직기간과 기부 이력 등을 각인하여 공로와 참여를 기록
조직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기념
〇 사회 확장 프로그램
퇴직자가 실제 나무를 식재하는 ‘포스코 임직원 숲’ 조성
보육시설 묘목 기부, 나뭇잎 그늘막 설치, 나무 벤치 조성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 추진
□ 기대효과
〇 파쇄지 업사이클링을 통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및 환경 가치 창출
〇 임직원 참여형 기부문화 조성을 통한 조직 몰입도 및 소속감 향상
〇 1% 나눔재단 활동의 가시성 확보 및 참여 확대
〇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산을 통한 ESG 경영 강화
〇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및 포스코 그룹의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
추가 이미지

참여 정보
소속 대학
수강 교과목
ESG캡스톤디자인
지도 교수
박지성 교수
참여 학생
김나은(경영학부), 유소영(경영학부), 김찬우(경영학부), 김윤서(경영학부), 백서인(경영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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