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캡스톤 디자인

SEAL SAFE : 생물다양성을 위한 첫 도약

SEAL SAFE : 생물다양성

SEAL SAFE는 점박이물범 보호를 중심으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ESG 프로젝트이다. 백령도는 국내 최대 점박이물범 서식지이지만 어업 활동, 서식지 훼손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 이에 본 프로젝트는 물범 보호와 어민 간 갈등 완화, 생태관광 활성화를 연계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제안한다. 또한 POSCO A&C의 공간 설계 역량과 포스코그룹의 ESG 가치체계를 바탕으로 해양 생태계 보전 영역까지 사회공헌 활동을 확장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생태복원,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를 연결하여 장기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솔루션1 : 생태쉼터 'SUBS COZY'

SUBS COZY는 점박이물범이 안전하게 휴식하고 서식할 수 있도록 설계한 인공 생태 쉼터이다. 수면 위 공간은 점박이물범의 상륙 행동을 고려한 곡선형 구조로 설계하여 자연 암반과 유사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며, 관광객 및 선박 활동으로부터 독립된 공간을 조성한다. 수면 아래 공간은 포스맥(PosMAC)과 트리톤(Triton) 기술을 활용한 바다숲 구조로 구성하여 해조류와 다양한 해양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생태계를 복원한다. 이를 통해 점박이물범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확보하는 동시에 해양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인공쉼터 대비 약 20~25%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여 경제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한 해양 생태복원 모델로 활용될 수 있다.

솔루션 2 : 공간 보호 '붉은 LED 생태부이'

붉은 LED 생태 부이는 점박이물범의 서식 공간과 조업 구역을 효과적으로 구분하기 위해 제안한 해양 보호 장치이다. 부이의 본체는 친환경 HDPE 소재를 적용하고, 외부 보호 프레임에는 PosMAC 강재를 활용하여 해양 환경에서도 높은 내구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조업선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붉은 LED 경고등을 적용하여 물범 보호구역에 대한 직관적인 시인성을 제공한다. 붉은색 계열의 빛은 수중 투과율이 낮아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선박에는 명확한 경고 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물범 서식지에 대한 불필요한 접근을 줄이고, 해양 빛공해를 저감하여 보다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해상 공존 부이 대비 약 20~25%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여 경제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한 공간 보호 솔루션이다.

추가 이미지

참여 정보

소속 대학

수강 교과목

ESG 캡스톤 디자인

지도 교수

박지성 교수

참여 학생

김륜희(소비자학과), 김민경(경영학부), 박건희(경영학부), 신혜원(경영학부), 홍승범(경영학부)

목록

34134

|

충남대학교 산학연교육연구관 2층 C룸, 캡스톤디자인 운영지원실

문의

|

042-605-3609

연관 사이트

© 2026 Daejeon Urban Architecture Festival Forum | All rights reserved.

34134

|

충남대학교 산학연교육연구관 2층 C룸, 캡스톤디자인 운영지원실

문의

|

042-605-3609

연관 사이트

© 2026 Daejeon Urban Architecture Festival Forum | All rights reserved.

34134

|

충남대학교 산학연교육연구관 2층 C룸, 캡스톤디자인 운영지원실

문의

|

042-605-3609

연관 사이트

© 2026 Daejeon Urban Architecture Festival Forum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