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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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5(2분반)
CENTRAL HARMONY
원도심'의 새로운 성격을 적용한 원도심 재생 계획안
2026. 3. 17.
ANALYSIS & CONCEPT
대지는 대종로와 중앙로가 교차하는 도시의 핵심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중앙로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주변에는 ‘으능정 문화의 거리’와 ‘스카이로드’ 등 다양한 문화 및 상업 시설이 밀집해 있다. 그러나 현재 문화의 거리는 점차 상업 중심 공간으로 변모하면서, 본래 지녔던 ‘문화의 거리’로서의 정체성을 점차 상실해가고 있다.

SITE PLAN & PROGRAMS
“문화의 거리”라는 정체성을 상실한 원도심에 새로운 형태의 문화적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성을 회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배치한다. 특히 지역경제 회복 정책인 ‘지역서점 활성화’와 연계하여 음악도서관을 중심 시설로 도입함으로써, 지역 문화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원도심의 중심성 회복을 위한 촉매로 기능하도록 한다.

리모델링 방향성 & 기대효과
리모델링 방향성
- 다양한 연련층이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공간
- 원도심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연관된 프로그램
- 소통을 할 수 있는 공간과 경험의 공간을 통한 휴식
- 문화의 거리 정체성 향상
기대효과
- 역사적 건축물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문화유산 재생의 사례, 과거와 현재의 연결)
- 도심 활성화 및 지역문화 확산
- 음악중심 복합문화공간(특화된 컨텐츠 제공, 예술가와 시민의 교류공간, 음악교육 및 창작지원)
- 시민의 접근성과 문화향유 기회확대(누구나 접근가능한 공간, 음악문화 저변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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